요즘 딱 좋아하는 날씨입니다 후드에 반바지 입을 수 있는! 이젠 덥지도 않아서 라이딩 할 때 지치지도 않네요 ㅋ.ㅋ 회사에 주차해놓고 대부도 대교 끝까지 갔다 올려고 합니다 한 달에 1-2번은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대부도 가는 대교 진입하면 라이딩 길이 끝이 안 보일 정도로 펼쳐져 있습니다 사진에서 좌는 시화 호수, 우는 바다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라이딩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서해 바닷물도 찍어보고 나이 먹었는지; 이런 뷰들을 보면 라이딩 하다가도 멈춰서 보면서 멍 때리고 사진도 찍게 되네요 시화 나래 휴게소에서 대부도 가는 길인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저 사이에 낄틈도 없을 정도로 확실히 생활낚시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거 같습니다 ㅎㅎ 저는 대교 끝에 도착 후 다시 리턴해서 ..